광야 상황 속에서 내가 무엇을 붙잡고, 무엇을 내려놓는지 말씀 앞에서 돌아보는 활동입니다.
정답을 고르는 시간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내 마음을 살피는 시간입니다.
광야 한가운데 불시착했습니다. 배낭에는 단 5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어둠과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내가 고른 5개 중 지금 가장 먼저 붙잡을 1개를 고르세요.
오아시스가 보이지만 거대한 모래폭풍이 다가옵니다. 끝까지 남길 2개만 선택하세요.
최종으로 남긴 두 아이템의 조합입니다.
결과보다 선택의 이유를 듣습니다. 서로 평가하지 않고 경청합니다.
해설은 정답지가 아닙니다. 말씀 앞에서 내 선택을 다시 바라보는 묵상 자료입니다.
이 화면은 캡처해서 수련회 기간 동안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활동 직후보다 수련회 중 다시 열어볼 때 더 깊어지는 질문입니다.
현장 운영 시 아래 문장을 반복해서 안내합니다.
고정 멘트
“이 카드는 여러분을 규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기준은 카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선택 결과는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출발점으로만 사용합니다.”
조별 나눔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