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를 바라보는 자리
“지금 나는 어떤 상태로 이 과정에 들어왔는가?”
현재의 나를 공간·날씨·길·빈자리로 표현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장면을 자신의 말로 읽습니다.
활동 장면 펼치기
- 현재의 나를 하나의 공간으로 그리기
- 보이는 요소와 비어 있는 자리 관찰
- “지금의 나는 ______한 공간에 있다” 발화
WEEK BY WEEK / 120 MIN
한 가지 모습으로 자신을 줄이지 않고, 매주 다른 질문과 표현 방식으로 지금의 나·관계·바라는 삶·다음 행동을 연결합니다.
SESSION RHYTHM
회기당 120분. 시작과 마무리의 리듬은 유지하되, 그림 활동과 질문의 초점은 주차별로 달라집니다.
6-WEEK STRUCTURE
“지금 나는 어떤 상태로 이 과정에 들어왔는가?”
현재의 나를 공간·날씨·길·빈자리로 표현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장면을 자신의 말로 읽습니다.
“그때의 나는 무엇을 기다렸고 어떻게 자신을 지켰는가?”
떠오른 장면의 사실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거리·시선·보호물·말하고 싶은 한 문장을 중심으로 봅니다.
“나는 살아가기 위해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
현재의 자기상을 상징과 색으로 표현하고, 나를 지켜준 힘과 이제 다르게 써보고 싶은 역할을 구분합니다.
“무엇을 이루는가보다 어떻게 살고 싶은가?”
3년 뒤 평범한 하루를 그립니다. 성취 목록 대신 하루의 감정·관계·속도와 지금 가져올 수 있는 작은 감각을 찾습니다.
“익숙한 반복에서 무엇을 5% 다르게 선택할 것인가?”
현재와 바라는 장면 사이에 길·쉼표·장애물·재시작 지점을 놓고 15분 안에 시작할 행동으로 줄입니다.
“흔들릴 때 무엇으로 나를 다시 세울 것인가?”
여섯 작품에서 반복된 색과 달라진 위치를 연결해 강점·자원·재시작 문장을 만들고 다음 21일의 행동을 선택합니다.
WHAT MAY SHIFT
말로 정리하기 어려운 감정을 색과 형태로 바라봅니다.
익숙한 역할과 지금도 필요한 강점을 구분해 봅니다.
원하는 삶을 추상적 목표가 아닌 한 장면으로 구체화합니다.
발견한 의미를 오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옮깁니다.